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하루에 하나씩 달콤한 바나나 즐겨요”
6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하루하나 바나나’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루하나 바나나는 초록색부터 노란색까지 후숙도가 다른 바나나 6개가 한팩에 들어있어 매일 잘 익은 바나나를 하나씩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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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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