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명품시계 사자” 롯데백화점 장사진
1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럭셔리페어에서 시민들이 할인에 들어간 명품 시계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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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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