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발광다이오드(LED)와 레이저 광원을 이용해 영상을 송출하는 하이브리드 프로젝터 ‘PT- RZ370’을 출시했다. 2000~3000시간 사용 주기로 램프를 교체했던 기존 프로젝터와 달리 이 제품은 램프 교체 없이 2만 시간 이상을 쓸 수 있다. 램프 예열 시간도 필요 없어 작동 즉시 영상을 송출할 수 있다. 풀고화질(HD) 해상도인 1920×1080을 지원한다.
2013-04-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