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마이애미’ 서울서 아시아 첫 전시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의 아시아 첫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에서 참석자가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개의 해외 갤러리, 4개의 국내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총 1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의 아시아 첫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에서 참석자가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개의 해외 갤러리, 4개의 국내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총 1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2025-09-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