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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이는 주방 물품… 작년보다 늘어난 폐업 공제금 지급
20일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 매장에 폐업 음식점에서 나온 기구가 쌓여 있다. 지난 1~4월 폐업 사유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노란우산공제금’이 지급된 건수는 4만 3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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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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