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8일부터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연계형 자유무역협정(FTA) 실무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무역 실무와 FTA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수출 중소기업에 취업을 지원한다. 올해는 10개 학교에서 총 1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에는 무역 비즈니스 영어와 원산지 등 FTA 실무교육, 자격증 취득, FTA 체결국 해외 연수, 기업 탐방 등이 포함된다. 신청 마감은 오는 22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부와 코트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무역 실무와 FTA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수출 중소기업에 취업을 지원한다. 올해는 10개 학교에서 총 1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에는 무역 비즈니스 영어와 원산지 등 FTA 실무교육, 자격증 취득, FTA 체결국 해외 연수, 기업 탐방 등이 포함된다. 신청 마감은 오는 22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부와 코트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