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근 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최대근 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차선 등 교통안전시설 시인성 기준을 법제화했고 지자체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만들기도 했다. 2019년에는 국제면허증을 대신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영문 운전면허증을 도입해 정착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 활성화, 고령자 교통안전 종합대책 수립·추진도 최 계장의 손을 거쳤다. 코로나19 시대 음주운전 복합감지기를 개발·보급함으로써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국민편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도 다양한 교통사고 감소 대책을 만드는 경찰청의 교통안전 인재다.
2021-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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