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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USTR 대표 10년 만에 방한… 반도체 공급망 논의
캐서린 타이(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타이 대표는 방한 기간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정부 인사들과 만나 반도체 공급망 등 양국 간 경제·통상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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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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