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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지난 3일 창신동 쪽방촌상담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삼계탕 선물 세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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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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