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AI 잠잠한데, 계란 한 판 만원 훌쩍… 머선 129!
조류인플루엔자(AI)의 영향이 잠잠해졌는데도 계란 가격의 오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 한 판(30개)이 1만 1100원에 팔리고 있다. 6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5월 계란 한 판 평균 도매가격은 6260원으로 전월 대비 5.2% 올랐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1-06-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