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밥상 물가’ 올라도 너무 올랐네
4일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채소를 고르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밥상 물가’ 급등 등의 영향으로 3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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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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