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텅 빈 주차장… 유명 중식당 ‘하림각’도 영업중단
3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의 유명 중식당 하림각이 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임시 영업 중단을 결정한 가운데 주차장이 텅 비어 있다. 1987년 개업한 하림각은 최대 3000명의 손님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정당 워크숍이나 오찬, 간담회 행사가 많이 열린 곳이기도 하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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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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