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새해엔 경제도 회복하겠소”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이 저물어 간다. 올 한 해 코로나19로 경제는 침체의 늪에 빠졌고, 사람들은 거듭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 블루’에 시달렸다. 새해엔 흰 소의 상서로운 기운이 널리 퍼져 경제도 국민도 활력을 되찾는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3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함께 이겨내겠소!’라는 문구와 함께 역동적인 소의 움직임을 담은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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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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