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7주째 기름값 뚝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휘발유값이 7주째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15일 서울의 한 주유소가 휘발유를 ℓ당 1434원에, 경유는 ℓ당 1244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ℓ당 1503.8원으로 전주보다 15.7원 내렸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03-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