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어서울 “하늘 위 영화관에 초대합니다”
에어서울 승무원들이 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입국장 앞에서 기내 영화 상영 서비스 ‘하늘 위 영화관’ 홍보 행사를 하고 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기내 상영물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에어서울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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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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