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시원한 레드락 즐겨 보세요
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워터폴가든에서 피에르 칸토(왼쪽) 레드락 로스트마스터와 하파엘 피자토(오른쪽) 총괄 대표가 레드락 신제품 500㎖ 병맥주를 소개하고 있다. 레드락은 붉은 호박색의 앰버라거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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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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