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방 함량 높은 아이스크림 판매

유지방 함량 높은 아이스크림 판매

입력 2018-07-30 22:26
수정 2018-07-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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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소프트 랩’ 팝업스토어 열어

빙그레는 소프트아이스크림 브랜드 ‘소프트 랩’(Soft Lab)의 팝업스토어를 잠실 롯데월드몰 3층 홍그라운드에 열었다고 밝혔다.

소프트 랩의 유지방 함량은 12.1%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소프트아이스크림 중에 가장 높아 부드럽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빙그레는 지난해 7월 소프트 랩의 안테나숍(서울시 마포구 양화로23길 46)을 경의선 숲길 공원, 일명 ‘연트럴 파크’ 근처에 열기도 했다.

소프트 랩의 안테나숍과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홍보 및 샘플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판매 메뉴는 컵, 크루아상 콘, 셰이크 등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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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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