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에게는 의결권이 주어지지만,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자사주)이나 상호 보유한 주식 등은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다. 우선주는 배당을 더 받고 잔여 재산을 우선 분배받는 대신 의결권이 없다. 기업 정관에 따라 1주당 의결권을 0.5에서 1000을 주는 차등 의결권도 있다.
2018-07-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