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9일 최저임금 인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사회적으로 분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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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기영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지난해 가맹본부가 등록해 둔 브랜드를 취소하는 사례가 1000건이 넘고 문을 닫은 가맹본부도 956곳”이라며 “등록 취소율이 전체 등록 업체의 16.2%로 사상 최고치”라며 어려운 업계 분위기를 전했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01-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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