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폭 안에서만 지속적으로 주가가 오르내리는 코스피. 박스와 코스피를 합쳐 만든 신조어다. 코스피는 2011년 5월 역대 최고치인 2228.96을 기록한 후 지난해까지 6년간 1800~2100 사이를 오르락내리락해 이런 별칭이 붙었다.
2017-12-2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