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폭 안에서만 지속적으로 주가가 오르내리는 코스피. 박스와 코스피를 합쳐 만든 신조어다. 코스피는 2011년 5월 역대 최고치인 2228.96을 기록한 후 지난해까지 6년간 1800~2100 사이를 오르락내리락해 이런 별칭이 붙었다.
2017-12-2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