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E1, 롯데카드, BC카드, 스마트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커넥티드카 커머스는 자동차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차량 운전자가 충전소, 주유소, 테이크아웃 음식점 등에서 별도의 실물카드 없이 차량 확인만으로 돈을 내는 신개념 지불 서비스다.
2017-11-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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