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가 5060 세대 고객을 위한 전화 주문 서비스 ‘텔레마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전화 안내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문자 등으로 약 20개의 특가상품 카탈로그를 매주 정기 발송하고, 상담원이 상품 선택과 결제, 배송 안내까지 진행하는 서비스다. 생필품 위주로 시범 운영한 뒤 잡화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17-10-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