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한·미 간 경제협력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 상’을 수상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재단 설립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최 회장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밴 플리트 상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국전쟁 당시 미 8군 사령관을 지낸 고(故)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2017-07-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