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와 롯데중앙연구소,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롯데제과 본사에서 협정식을 체결하고 롯데제과의 유산균 제품과 관련한 공동연구 및 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세 기관은 향후 제품 개발뿐 아니라 연구 관련 학술활동, 공동연구에 대한 자문 및 기술정보의 교환, 공동 개발 제품의 홍보 및 공익사업 등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롯데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유산균 연구와 관련해 꾸준히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2017-06-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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