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박현주, 배당금 16억 전액 기부

[비즈+] 박현주, 배당금 16억 전액 기부

입력 2017-04-03 21:50
수정 2017-04-03 22: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3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지난해 배당금 16억원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박 회장은 2010년 이후 7년째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누적액은 200억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과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2017-04-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