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판교 창조경제밸리 입주가 본격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은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창업기업 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 200개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지원허브는 쉽게 창업에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게 공공이 사무실 임대료를 저렴하게(시세의 20~60%) 제공하고 각종 지원을 해주는 창업 클러스터다. 창업 컨설팅 및 교육, 공용 테스트장비, 소프트웨어 등 창업지원 기능·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www.pangyo-cev.or.kr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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