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새달 실업급여 5만원으로
오는 4월부터 비자발적 실직자가 받는 하루 실업급여 상한액이 4만 3000원에서 5만원으로 16.3% 인상된다. 2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구직 신청서를 쓰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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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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