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날씨·관광 한파에 썰렁한 명동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인파로 북적거리던 서울 명동 일대가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추운 날씨로 인해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1-3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