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앱카드인 ‘판’(FAN)으로 결제된 금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1~11월 판을 통해 7800만건이 결제됐으며 결제 금액이 5조원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전자상거래 전체 시장(55조원)의 9.1%가 판으로 결제된 것으로 간편결제 시장만 놓고 보면 총규모(20조원)의 25%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6-12-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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