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멤버십 ‘리브메이트’ 출시
KB금융 제공
윤종규(오른쪽) KB금융그룹 회장과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통합 멤버십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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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6-11-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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