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제공
SK종합화학이 2014년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 시노펙과 합작해 우한(武漢)에서 가동을 시작한 중한석화 나프타분해설비(NCC) 공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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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SK루브리컨츠와 스페인 렙솔의 카르타헤나 윤활기유 공장, SK종합화학과 일본 JX에너지의 울산 파라자일렌 공장, SK종합화학과 사우디 사빅의 고부가 폴리에틸렌(넥슬렌) 공장 등도 대표 사례다. 관계자는 “SK이노베이션 및 계열은 매출 중 수출 비중이 2007년 50%에서 2008년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 추진 이후 75% 이상으로 확대됐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에너지사업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강조했다.
2016-1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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