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제공
최병록(오른쪽 두 번째) 롯데면세점 지원부문장과 정동일(세 번째) 서울맹학교장 등이 지난 11일 국립 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아동 점자책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 제공
아이들이 더 많은 종류의 책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증 대상을 학생 개인에서 전국 12개 맹학교 도서관으로 확대했다. 최병록 롯데면세점 지원부문장은 “매년 만들어지는 도서 중 장애인을 위한 대체 도서 제작은 미미한 수준”이라면서 “이번 점자책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큰 꿈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10-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