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워커힐’과 ‘더블유(W) 서울 워커힐’ 2개 호텔이 내년부터 SK네트웍스의 독자적인 호텔 브랜드로 운영된다. SK네트웍스는 10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그룹과의 쉐라톤 및 W 브랜드 사용 계약을 올해 말로 종료한다”면서 “이 두 호텔을 내년 1월 1일부터는 자체 브랜드인 ‘워커힐’ 브랜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에는 1963년부터 우리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워커힐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이 베어 있다는 설명이다. 두 호텔 인근에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연면적 1만 2000평 규모의 스파 시설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10-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