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전기자동차 제작에 도전…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

[서울포토] 전기자동차 제작에 도전…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

신성은 기자
입력 2016-09-19 16:39
수정 2016-09-19 16: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9일 서울시가 전기자동차와 드론 제작·체험 전시회인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19~21일)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하자 참가자들이 제작하는 자동차앞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정 시간 동안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는 경진대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9일 서울시가 전기자동차와 드론 제작·체험 전시회인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19~21일)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하자 참가자들이 제작하는 자동차앞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정 시간 동안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는 경진대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9일 서울시가 전기자동차와 드론 제작·체험 전시회인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19~21일)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하자 참가자들이 제작하는 자동차앞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정 시간 동안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는 경진대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