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중국 상하이에 한식 체인점인 비비고와 제빵 체인점 뚜레쥬르를 합친 복합 콘셉트 매장의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이번 매장을 계기로 향후 복합화 모델 성공 가능성을 조기 테스트하고 중국 내 한국 외식 브랜드 인지도를 더 높인다는 목표다.
2016-09-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