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바에서 홍보모델들이 조선호텔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개발된 마릴린 먼로 칵테일과 맥아더 칵테일 그리고 애프터눈 티 박스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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