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대한민국 파이팅”
SK그룹이 4일 서울 중구 서린동 본사 사옥에 ‘5천만의 심장이 함께 뜁니다’라고 쓰인 대형 현수막을 내건 가운데 직원들이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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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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