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시원한 가격으로 즐기는 물놀이
20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물놀이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27일까지 전국 120여개 점포에서 자체 브랜드 빅텐 수영복 전 품목을 정상가보다 20% 할인 판매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6-07-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