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합뉴스
새 국세행정시스템 첫 돌 축하
임환수(왼쪽 네 번째) 국세청장이 6일 세종시 국세청에서 열린 새로운 국세행정시스템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행사에서 축하떡을 자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산 20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엔티스는 국세청 내부 업무용인 세정업무 포털과 납세자에게 제공하는 홈택스 포털로 이뤄졌다.
세종 연합뉴스
세종 연합뉴스
세종 연합뉴스
2016-07-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