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가 30일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133개 기업 대상)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25개 기업이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홈플러스·금호석유화학 등 21개사는 최하위인 ‘보통’ 등급이 매겨졌다. 동반성장지수는 상생을 위한 대기업의 노력 지수를 항목별로 평가해 계량화한 지수다.
2016-07-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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