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연합뉴스
삼계탕, 중국인 입맛 잡으러 가다
삼계탕 첫 중국 수출 기념식이 29일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육계협회, 5개 수출업체(하림·참프레·농협목우촌·사조화인코리아·교동식품)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군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열렸다. 오른쪽부터 송하진 전북도지사, 유무영 식약처 차장,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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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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