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임직원이 오는 2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서울시어린이병원을 찾아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직원들은 기저귀 갈기, 목욕 보조, 학습 도우미 등을 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2014년 ‘제1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의 수익금 일부를 이 병원에 후원하며 인연을 맺은 뒤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2-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