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머리 맞댄 총리·부총리
황교안(오른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왼쪽 두 번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과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하고 있다. 총리-부총리 협의회는 2014년 말 정홍원 전 총리 시절부터 시작됐다. 유 부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왼쪽부터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유 부총리, 황 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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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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