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맞댄 총리·부총리

머리 맞댄 총리·부총리

입력 2016-01-28 23:56
수정 2016-01-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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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맞댄 총리·부총리
머리 맞댄 총리·부총리 황교안(오른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왼쪽 두 번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과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하고 있다. 총리-부총리 협의회는 2014년 말 정홍원 전 총리 시절부터 시작됐다. 유 부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왼쪽부터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유 부총리, 황 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황교안(오른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왼쪽 두 번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과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하고 있다. 총리-부총리 협의회는 2014년 말 정홍원 전 총리 시절부터 시작됐다. 유 부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왼쪽부터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유 부총리, 황 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미주 서울시의원 “‘그라운드 고척’ 야구 특화 골목상권 조성 환영”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구로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열린 ‘그라운드 고척 유망골목상권 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사업계획을 살피고, 지역 상인 및 관계자들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라운드 고척’은 경인로47길과 중앙로6길·8길 일대에 조성된 골목형상점가로, 총 214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인근에 고척스카이돔과 동양미래대학교, 고척아이파크 등이 위치해 야구 관람객을 비롯해 대학생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방문객의 유입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상인들은 상권을 대표하는 공동브랜드를 구축하고, 야구를 소재로 한 특화 먹거리와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축제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포토존과 안내시설 등을 갖춘 야구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상점가 곳곳의 맛집을 소개하는 지도와 방문 인증 프로그램을 연계한 ‘야구골목 한 바퀴’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점포의 인지도와 홍보 효과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방문객이 인근 골목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상권 내 소비를 촉진하고, 궁극적으로 점포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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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0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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