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로 들어온 중국산 철강 제품이 대부분 품질 검사를 받지 않은 채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산 H형강은 85만t이다. 총 1만 8600건의 품질검사가 이뤄졌어야 했지만 실제 검사는 243건에 그쳤다.
2016-0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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