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현재 금리에서 감내할 수 있는 수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11일 “전세대란의 근본적 해결책은 임대주택 공급 확대”라고 밝혔다.유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전세난 해결을 위한 대책을 묻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특히 “서민을 위해서는 공공성이 있는 임대주택을 많이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에 따른 가계대출 증가와 관련해 “LTV와 DTI 완화 때문에 (가계대출 증가세가) 가속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앞으로 금리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 금리라면 (가계대출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