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고금리 대부업체 매일 점검”
임종룡(오른쪽)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에서 기획재정부, 법무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긴급 대부업 정책협의회’를 열고 대부업법 공백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정부는 최고금리 규제가 사라진 틈을 타 고금리를 받는 대부업체를 매일 점검하고 신고센터를 가동하기로 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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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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