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제공
김병헌(오른쪽) K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들이 30일 서울 강남구 강남문화원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KB희망나눔’ 김장을 담그고 있다. KB손보는 이날 담은 1100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중증 장애인 가정 등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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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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