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제공
김병헌(오른쪽) K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들이 30일 서울 강남구 강남문화원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KB희망나눔’ 김장을 담그고 있다. KB손보는 이날 담은 1100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중증 장애인 가정 등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 제공
2015-12-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