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의 자회사인 바이오랜드가 19일 제주 구좌읍 용암해수사업단지에서 용암해수 화장품 원료 공장 착공식을 했다. 이 공장에서는 제주 용암해수를 가공해 화장품 정제수와 제주특산 추출물을 생산하게 된다. 3100㎡(약 937평) 부지에 60억원을 투입한다. 연간 용암해수 취수량은 약 500t에 이른다. 내년 1분기에 준공 예정이다.
2015-10-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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