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달러 넘게 하락…배럴당 44.40달러

두바이유 1달러 넘게 하락…배럴당 44.40달러

입력 2015-08-25 08:20
수정 2015-08-25 08: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두바이유를 비롯한 국제유가가 또다시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1.83달러 내린 배럴당 44.40달러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지난 6일 배럴당 50달러선 밑으로 떨어진 뒤 44달러선까지 주저앉았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21달러 떨어진 배럴당 38.2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2.77달러 낮아진 배럴당 42.69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국제유가는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와 전 세계적인 공급과잉 현상으로 인해 하락세를 지속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