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억’ 소리 나는 伊 손목시계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한 여성 고객이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세계에 단 100개뿐인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을 가리키고 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이 시계의 판매가격은 1억 2000만원대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7-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